명품녀 김경아 불똥 국세청까지 튈까...'관심'

입력 2010-09-08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국세청 게시판

김경아(24)에 대한 논란이 비난여론이 국세청으로 번지고 있다.

지난 7일 밤 12시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 직업이 없이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구입한다는 명품마니아 김경아씨가 출연해 논란이 거세졌고 그 화살이 국세청으로까지 번진 것.

명품녀 김경아씨는 각종 고급브랜드의 가방과 의류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을 소지하고 있다고 밝혀 누리꾼을 경악케 했다.

또 방송 출연당시 몸에 걸친 명품만 4억원상당 이었으며 방송에서 공개된 그녀의 드레스룸에는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가방을 비롯, 억대 이상의 고가 명품 옷들로 가득 메워져 있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백수에 수십억 명품 치장이 자랑은 아니다" , "실상을 알고 나니 부럽지도 않다" 등의 비난의 글을 쏟아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부모의 용돈으로 수십억 명품을 구입했다는 김경아씨의 말을 근거로 불법증여 의혹을 제기하면서 조사를 촉구하고 있어 국세청의 개입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행법상 부양자가 소득이 없는 자녀에게 생활비 등을 지원할 때는 사회적 통념으로 인정되는 범위를 넘어설 경우 과세 대상에 해당한다. 증여세공제는 미성년자 1,500만원, 성년 3,000만원이고 이 금액은 10년간 합산하여 계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3,000
    • -2.1%
    • 이더리움
    • 3,02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2.12%
    • 리플
    • 1,681
    • -0.12%
    • 솔라나
    • 123,100
    • -3.22%
    • 에이다
    • 251
    • -2.33%
    • 트론
    • 432
    • +2.13%
    • 스텔라루멘
    • 217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2.56%
    • 체인링크
    • 14,890
    • -2.49%
    • 샌드박스
    • 58.61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