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은미, '가수 데뷔 아니다' 누리꾼 안타까움 더해

입력 2010-09-0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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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처

슈퍼스타 K에서 탈락해 안타까움을 더했던 우은미가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우은미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실이 아니라는 글을 올려 그동안의 소문이 잘못됐음을 전했다.

8일 오후 우은미는 자신의 미니홈피 제목을 '여러분..아니에요ㅠ.ㅠ'로 바꾸고 히스토리에 "여러분.. 저도 지금 기사 봤는데.. 아니에요 ㅠ.ㅠ 아직 아무런 데뷔 계획도 세워진 게 없어요 ㅠㅠ.."라고 밝혔다.

우은미는 Mnet '슈퍼스타K2'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았으나 최근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따라서 그녀의 데뷔 소식에 많은 네티즌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반겼다.

하지만 우은미가 자신의 홈피를 통해 그동안의 소문을 일축하면서 가수데뷔에 대한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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