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이사회 일정 조만간 확정

입력 2010-09-07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지주가 조만간 이사회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사회는 신상훈 사장의 횡령 및 배임 혐의와 향후 거취에 대해 논의할 예정으로 빠르면 이번 주 중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7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이르면 오는 10일 이사회를 열기로 잠정 결정하고 논의했지만 사외이사들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결정을 미루기로 했다.

지난 6일 도쿄를 방문한 이백순 신한은행장이 재일교포 사외이사와 주주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얻었지만 오사카와 나고야 등 교포 이사들에게는 설명이 부족했다는 설명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사외이사들에게 추가적인 설명을 한 뒤 이사회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96,000
    • +1.46%
    • 이더리움
    • 3,453,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1.81%
    • 리플
    • 1,993
    • +3.86%
    • 솔라나
    • 148,600
    • +10.4%
    • 에이다
    • 294
    • +2.8%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34%
    • 체인링크
    • 16,330
    • +4.21%
    • 샌드박스
    • 50.53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