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고위 공무원, 노후용 보조금 편취로 구속

입력 2010-09-06 1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림수산식품부 소속 고위 공무원을 지낸 60대가 노후생활 목적으로 국가보조금을 편취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군산해양경찰서는 6일 농림식품부 서기관(4급)으로 재직했던 강모(61)씨와 모 어촌 조합법인 정모(55) 대표 등 3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사기)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해경에 따강씨는 농림식품부 서기관으로 재직하던 지난 2007년 자신의 노후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어촌 법인관계자 2명과 짜고 정부로부터 '김 가공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보조금' 14억원을 받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1,000
    • +0.19%
    • 이더리움
    • 3,435,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1.01%
    • 리플
    • 1,915
    • -4.87%
    • 솔라나
    • 134,600
    • -0.07%
    • 에이다
    • 286
    • -2.39%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2.77%
    • 체인링크
    • 15,690
    • -0.13%
    • 샌드박스
    • 48.27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