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아나운서-엄친남 등극, 이유는?

입력 2010-09-03 0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MBC 오상진 아나운서(30)가 엄친아였음이 드러났다.

최근 현대중공업은 사내 소식지를 통해 회사 임직원 자녀들 중 연예·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재원들을 공개했다. 이 중 대표적인 인물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소개됐다.

소식지에 따르면 오상진 아나운서는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의 장남으로 연세대학교 상경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MBC에 입사했다.

가정 내력도 좋은데다 학벌, 직장, 외모 어느것 빠질 것 없는 오상진 아나운서에 누리꾼들은 부러움의 시선을 보냈다.

누리꾼들은 "어쩐지 귀티가 흐르더라", "아내 될 사람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거야", "오상진 아나운서는 본인의 노력으로 자수성가한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1,000
    • +4.03%
    • 이더리움
    • 3,160,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63%
    • 리플
    • 2,088
    • +3.67%
    • 솔라나
    • 133,200
    • +6.05%
    • 에이다
    • 403
    • +5.5%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41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2.08%
    • 체인링크
    • 13,780
    • +4.95%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