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유노윤호와 미국행 왜?

입력 2010-09-0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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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아 트위터

가수 보아가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최강창민과 함께 SM 엔터테인먼트의 전세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SM 전세기에 탑승한 사진과 함께 "비행기 탑승중. 전세기 타고 고고씽! 뒤에 헤드커버 우리 공연 로고예요. 센스굿.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의 보아는 얼굴의 반을 가리는 선글라스를 끼고 최강창민과 유노윤호 사이에 앉은 채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양쪽의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도 즐거운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다.

보아와 SM 전세기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이렇게 보니 더 반갑다","SM 전용 전세기라니 부럽다", "보아와 동방신기, 선남선녀들이다"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보아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은 오는 4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10 월드 투어 LA' 공연을 위해 2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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