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모델'사토카요', "난 남자였다" 폭탄발언 충격

입력 2010-09-02 0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한 여성 모델 사토 카요(22)가 "남자였다"고 폭탄고백해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사토 카요는 31일 일본의 니혼TV '마녀들의 22시'에 출연해 "원래 남성이다. 수술을 통해 여성이 됐다"며 "모델로 서서히 얼굴이 알려지며 남자라는 소문이 퍼져나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사토는 중학교 졸업 후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 이름을 바꾸고 여자로서의 삶을 살았다.

그러던 중 모델 제의를 받아 연예 활동을 시작했으며 조금씩 유명세를 타면서 인터넷에서 사토가 남자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이에 사토 카요는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토 카요는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거를 공개하기로 한 것.

카요의 용기 있는 고백에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성형수술을 안했는데도 정말 예쁘다" 등 글을 올리며 응원한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경악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2,000
    • -3.94%
    • 이더리움
    • 2,920,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007
    • -3.46%
    • 솔라나
    • 125,300
    • -4.5%
    • 에이다
    • 381
    • -4.51%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3%
    • 체인링크
    • 12,930
    • -5.07%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