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구미호 놀이'에 빠진 사연은?

입력 2010-09-02 0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배우 신민아가 '구미호'어록 놀이에 푹 빠졌다.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구미호 역을 맡아 열연중인 배우 신민아가 드라마 밖에서도 구미호 놀이를 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꼬마팬들이 신민아에게 '꼬리를 보여달라'고 따라오면 신민아는 '지금은 안돼. 달이 떠야 볼 수 있어'라고 대답한다"고 증언했다.

신민아의 이런 발언은 극 중 구미호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있기 때문이라는 것.

극 중 신민아는 사이다를 '뽀글이'라고 칭하는 것과 소고기를 '소'나 '한우'로 말하는 것을 포함해 "이런 일은 꼬리털 나고 처음이야"라는 등 인간과는 다른 말투를 구사한다.

이런 재미있는 대사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더해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신민아 진짜 귀엽다. 직접 들으면 얼마나 더 귀여울까", "이러다 진짜 구미호 될 기세", "내가 하면 사람들이 미쳤냐고 할 구미호 놀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15,000
    • +1.07%
    • 이더리움
    • 3,43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
    • 리플
    • 2,129
    • +0.85%
    • 솔라나
    • 126,900
    • +0.24%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8
    • +6.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1.98%
    • 체인링크
    • 13,930
    • +1.31%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