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타블로 비방' 네티즌 IP 추적

입력 2010-09-0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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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타블로의 네티즌 고소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해당 네티즌들을 추적하고 나섰다.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인터넷에 타블로의 학력과 국적 문제에 의혹을 제기하며 비방 글을 올린 네티즌 22명의 IP주소를 추적해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타블로의 학력 진위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게시글을 유포한 것이 명예훼손에 해당하는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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