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첫 방송 시청자 호응 이어져

입력 2010-08-31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지난 30일 첫 선을 보인 KBS 2TV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시청률 7.7%(TNmS 전국기준)을 기록해 전작인 '구미호 : 여우누이뎐'이 기록한 10% 중반대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아직 방송초기라 낙담하기엔 이르다.

'성균관 스캔들'은 금녀의 공간인 성균관에 여장남자 윤희(박민영 분)가 입성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당시의 시대상과 청춘남녀의 멜로를 적절히 조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 이 드라마는 원작과 가장 흡사하다는 호평을 얻고 있어 앞으로의 스토리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희를 둘러싼 세 남자 구용하(송중기 분), 이선준(박유천 분), 문재신(유아인 분)이 등장해 각기 다르지만 묘하게 얽히는 관계 속에서 멜로의 탄생을 예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56,000
    • -2.45%
    • 이더리움
    • 3,048,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8%
    • 리플
    • 2,071
    • -1.8%
    • 솔라나
    • 130,500
    • -2.61%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4.53%
    • 체인링크
    • 13,480
    • -1.89%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