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가수 데뷔때 내이름 마음에 안들었지만..."

입력 2010-08-28 0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가수 환희(본명 황윤석)가 이름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유희열이 "'환희'가 본명이냐"는 물음에 환희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데뷔 이틀 전 이수만 사장님이 '환희의 순간'을 떠올리라며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말했다.

환희는 이어 "처음엔 별로였는데 같은 소속사 선배 강타(본명 안칠현), 전진(본명 박충재)를 생각하면 그래도 내가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또 환희는 "'환희의 순간'이라는 말 때문에 월드컵 때나 올림픽 기간 중에 저에 관한 기사를 내도 묻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환희 이외에도 루시드폴, 정엽, 조성모, 나비, 디아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12,000
    • +1.34%
    • 이더리움
    • 2,46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295,200
    • -1.93%
    • 리플
    • 1,664
    • -0.83%
    • 솔라나
    • 96,900
    • +0.36%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1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0.65%
    • 체인링크
    • 11,520
    • -0.6%
    • 샌드박스
    • 76.23
    • +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