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소외계층 후원 나서

입력 2010-08-25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25일 외국인 이주노동자 및 저소득층을 포함한 소외계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부천의 봉사단체 2곳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대우증권이 후원하는 봉사단체는 외국인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들의 국내 적응을 돕고 있는 '부천 이주노동자복지센터'와 소외계층 자녀들의 학습지도 및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 '부천 덕유사회복지관' 두 곳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2년간 총 96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부천 이주노동자복지센터'는 순수 개인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외국인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근로, 교육, 복지상담과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부천 덕유사회복지관'은 기초생활수급자와 북한이탈주민 상당수가 정착해 살고 있는 대단위 임대 아파트에 위치하면서 지역아동센터, 무료급식소, 새터민 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대우증권 사회봉사단 박승균 대표는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증권은 현재 82곳의 봉사단체와 후원협약을 맺고 정기적 지원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93,000
    • +0.1%
    • 이더리움
    • 3,46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7,300
    • -1.29%
    • 리플
    • 1,974
    • -0.05%
    • 솔라나
    • 147,000
    • +1.66%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71
    • +1.29%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41%
    • 체인링크
    • 16,320
    • +0.37%
    • 샌드박스
    • 50.95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