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청바지 광고로 매혹적 자태 뽐내

입력 2010-08-23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와 빅토리아, 크리스탈이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순수한 어린 소녀로만 보이던 설리는 이번 촬영에서 도발적이며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 배우 신민아를 잇는 차세대 청바지 모델로 꼽혔다.

특히 세 멤버 중 가장 슬림한 몸매의 크리스탈은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데님 익스트림 스키니 X Jeans(엑스 진)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녀만의 강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캘빈클라인 진 코리아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데님 익스트림 스키니 X Jeans과 타이트한 저지 티셔츠를 소화한 빅토리아는 긴다리와 잘록한 허리,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 글래머 아이돌의 등장을 알리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81,000
    • +2.09%
    • 이더리움
    • 3,485,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374,200
    • +2.24%
    • 리플
    • 2,018
    • +5.27%
    • 솔라나
    • 147,700
    • +10.39%
    • 에이다
    • 297
    • +3.85%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29%
    • 체인링크
    • 16,490
    • +5.5%
    • 샌드박스
    • 48.7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