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램 시장지배력 확대

입력 2010-08-23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시장점유율 35.4%, 전분기比 2.8%↑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지난 2분기 세계 D램 반도체 시장 점유율이 1분기에 비해 늘어나 시장 지배력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두 업체의 점유율을 합친 수치는 56.9%로 1분기(54.3%)에 비해 2.6%포인트 상승해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을 국내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35.4%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는 1분기(32.6%)에 비해 2.8%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반면 하이닉스반도체는 21.5%의 점유율을 기록해 1분기(21.7%)에 비해 시장점유율이 소폭 내려갔다.

아이서플라이는 삼성전자가 공격적인 투자로 D램 분야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59,000
    • +2.16%
    • 이더리움
    • 3,485,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76,000
    • +3.78%
    • 리플
    • 2,023
    • +5.09%
    • 솔라나
    • 150,700
    • +12.13%
    • 에이다
    • 299
    • +4.55%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1.98%
    • 체인링크
    • 16,470
    • +4.97%
    • 샌드박스
    • 50.51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