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깍두기 때문에 '세븐'됐다" 화제

입력 2010-08-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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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27)이 예명'세븐'의 탄생 비화를 밝혀 화제다.

세븐은 8월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이날 세븐은 "이미 활동하던 가수 중 최동욱과 신동욱 있어 예명이 필요했다.

양현석 형이 '세븐 어떠냐'고 했을 때, 사실 처음에는 '촌스럽다. 아닌 것 같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나 양현석은 세븐을 고집했고 함께 밥을 먹으러 간 설렁탕 집에 깍두기마저 7개가 나오자 세븐으로 결정돼버렸다는 것.

이와 함께 세븐은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양현석을 꼽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양현석에 대해 “회사 이름이 YG 패밀리인 것처럼 양현석 사장은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언젠가 강타가 ‘현석이형 이런 거 부럽다’고 했을 정도로 회사 안에서는 서로가 형, 동생으로 편하게 지낸다. 인생 전반에 많은 영향을 준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세븐은 이날 8년 연인 박한별에게 "사랑해"라고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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