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특검' 고위간부 3명 수사

입력 2010-08-18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경식 특별검사팀은 경남지역 건설업자 정모씨가 100여명의 검사를 접대했다고 제기한 의혹과 관련, 박기준ㆍ한승철 전 검사장 외에 현직 검사장급 이상 고위간부 3명에 대해서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이준 특검보는 18일 브리핑에서 "정씨가 주간지 시사인에 제보한 것도 특검법상 수사대상"이며 "지난 주말 정씨로부터 현직 검사장급 이상 3명에 대한 진술도 청취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시사인은 '(진상조사단에) 법무부 A 검사장에 대해 자세히 진술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은폐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 또 진정서에는 적지 않았지만 2003년 부장검사 회식때 B 검사장이 참석했고 C 검사장은 시효는 지났겠지만 서울에서 3∼4차례 성 접대를 한 사실이 있다'는 정씨의 편지 내용을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9,000
    • -0.34%
    • 이더리움
    • 3,04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0.08%
    • 리플
    • 1,686
    • +0.96%
    • 솔라나
    • 124,000
    • -1.43%
    • 에이다
    • 255
    • -0.78%
    • 트론
    • 428
    • +1.9%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4%
    • 체인링크
    • 14,970
    • -1.71%
    • 샌드박스
    • 59.77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