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公, 볼리비아서 탄산리튬 연구결과 설명회

입력 2010-08-13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리튬 매장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볼리비아 우유니 프로젝트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광물공사는 13일 볼리비아 정부를 상대로 우유니 호수의 염수를 활용한 탄산리튬 제조기술 개발 설명회를 현지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우유니 염호는 세계 리튬 매장량의 절반가량이 매장돼 있지만, 마그네슘 등 불순물이 고농도로 존재하고 자연증발량이 적어 경제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광물공사 측은 "독자 기술이 없는 볼리비아가 공동개발 파트너를 찾기 위해 각국에 우유니 염수로 탄산리튬을 제조하는 기술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한 연구 결과 제출로 볼리비아 리튬 개발에 청신호가 들어온 것"이라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0,000
    • +1.13%
    • 이더리움
    • 3,44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0.68%
    • 리플
    • 1,967
    • +1.5%
    • 솔라나
    • 147,800
    • +5.72%
    • 에이다
    • 291
    • +0.69%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8%
    • 체인링크
    • 16,270
    • +1.81%
    • 샌드박스
    • 50.32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