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빈소 밤새 조문객 이어져

입력 2010-08-13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뉴시스

앙드레 김이 12일 세상을 떠난 직후 빈소가 마련된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늦은 밤에도 각계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오후 11시 40분께 빈소를 찾아 25분 정도 머무르며 유족들을 위로했으며 배우 원빈도 비슷한 시각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평생을 입어온 흰색 옷차림에 미소를 짓는 모습의 영정 사진 곁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보낸 조화를 비롯해 패션계와 연예계, 영화계 등 각계 인사들이 보낸 조화가 줄을 이었다.

빈소에는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 등 지인들과 앙드레 김 문장이 새겨진 흰색 상의에 검은색 치마를 입은 앙드레 김 아뜰리에 직원들이 유족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았다.

유족측은 앙드레 김의 장례를 5일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앙드레 김의 유해는 16일 오전 6시 발인 후 고인이 30년 넘게 살았던 압구정동 자택과 신사동 앙드레 김 아뜰리에, 지난해 완공한 경기도 기흥의 앙드레 김 아뜰리에를 거쳐 천안공원묘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6,000
    • -2.29%
    • 이더리움
    • 3,033,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3.8%
    • 리플
    • 1,688
    • -0.35%
    • 솔라나
    • 124,200
    • -3.35%
    • 에이다
    • 253
    • -2.69%
    • 트론
    • 431
    • +1.65%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8%
    • 체인링크
    • 14,960
    • -2.6%
    • 샌드박스
    • 59.21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