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 태풍비상근무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입력 2010-08-11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오전 5시 30분께 전남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 모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무안군청 공무원 김모(35)씨의 승용차 안에서 같은 아파트에 사는 직장 동료 김모(37.7급)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는 경찰에서 "전날 밤 태풍 비상 근무 후 술을 한잔 마시고 귀가했는데 조수석에 탄 김씨가 잠이 들어 일어나지 않자 잠시 쉬었다 온다는 생각으로 창문을 조금 열어 놓고 먼저 내렸는데 아침에 가 보니 차안에 그대로 있어 놀랐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0,000
    • +1.45%
    • 이더리움
    • 3,467,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1.86%
    • 리플
    • 2,017
    • +5.05%
    • 솔라나
    • 146,800
    • +9.8%
    • 에이다
    • 297
    • +3.13%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21%
    • 체인링크
    • 16,340
    • +4.01%
    • 샌드박스
    • 49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