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고양시 호우로..주택·도로 침수

입력 2010-08-11 0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고양시에 최고 170㎜에 이르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됐다.

지난 10일 고양시 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0분께 호우경보가 내린 뒤 주택 침수 2건, 도로 침수 10여건 등 모두 14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상황실 관계자는 오후 11시 현재 "내곡동 수자원공사 입구 부근 도로 50m를 통제하고 물빼기 작업을 하고 있는 것 외에 다른 침수 신고지역은 배수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시는 11일 새벽에 제4호 태풍 '뎬무'가 한반도를 관통한다는 예보에 따라 신평·현천·행신 펌프장 3곳을 계속 가동하고 있으며 직원 455명을 비상대기시켰다.

고양지역은 이날 오후 4시40분부터 호우경보가 발효돼 시간당 40~50㎜에 이르는 국지성 호우가 내리다가 오후 11시 현재 시간당 2mm로 소강상태다.

문산기상대 관계자는 "현재 비가 간간이 내리고 있는 소강상태지만 태풍 뎬무가 북상하고 있는 만큼 내일 오전까지 호우경보를 유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6,000
    • +5.11%
    • 이더리움
    • 3,537,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348,400
    • +7.83%
    • 리플
    • 1,918
    • +6.73%
    • 솔라나
    • 151,700
    • +8.75%
    • 에이다
    • 303
    • +8.99%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6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5.92%
    • 체인링크
    • 16,670
    • +7%
    • 샌드박스
    • 51.04
    • +7.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