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PR 매수 증가...반등 시도

입력 2010-08-06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경제지표 부진과 증시 하락 영향에 사흘째 조정을 받던 코스피지수가 프로그램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일시 오름세로 돌아서는 등 낙폭을 줄이며 반등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6일 오후 1시21분 현재 전일보다 0.07%(1.29p) 오른 1782.57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의 하락에 약보합으로 출발한 뒤 이틀째 이어진 외국인 매도에 낙폭을 키워 장중 1769.46까지 밀려났다.

하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약화되고 프로그램 매수 규모가 크게 늘면서 오후 들어 낙폭을 크게 줄이며 강보합으로 반등하기도 했다.

이 시각 현재 개인 및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312억원, 41억원씩 내다 팔고 있으며 기관투자가가 28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1259억원, 693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총 1952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려 운수장비와 화학, 음식료업, 유통업, 제조업, 종이목재, 증권, 전기전자, 서비스업이 1% 안팎으로 떨어지고 있다.

반면 섬유의복과 전기가스업, 보험, 의약품이 1% 이상 오르고 기계, 은행, 운수창고, 통신업, 의료정밀, 건설업, 비금속광물이 강보합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체로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신한지주와 LG, 하이닉스가 1~2% 가량 상승중이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이 1~3% 가량 하락중이고 LG화학은 약보합에 LG전자와 SK텔레콤은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상한가 8개를 더한 371개 종목이 상승중이고 하한가 2개 포함 385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100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9,000
    • -1.23%
    • 이더리움
    • 2,900,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15%
    • 리플
    • 1,998
    • -0.65%
    • 솔라나
    • 122,100
    • -2.01%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2.35%
    • 체인링크
    • 12,780
    • -1.2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