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여름방학 결식아동 돕기 나서

입력 2010-08-03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로ㆍ양천 거주 초중고 학생 37명에게 도시락 전달

현대건설가족 사회봉사단은 여름방학 기간에 학교급식 중단으로 끼니를 거르는 결식아동을 돕기위한 '희망 도시락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희망 도시락 나눔 활동은 현대건설과 계열사 임직원 70여명이 2인 1조를 구성, 방학기간인 5주동안 종로구와 양천구에 거주하는 초ㆍ중ㆍ고 결식아동 37명에게 점심 도시락을 전달한다.

이들은 도시락 전달과 함께 참고서 지원, 학습 지도, 문화공연 관람 등을 병행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사내 통신망을 통해 자발적으로 지원한 70여명의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희망 도시락 나눔 활동은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해 주는 도시락 전달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학습지도 등을 병행하는 전인적 봉사활동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1월 10만명 규모의 현대건설가족 자원봉사단을 발족하고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현대건설가족 자원봉사단은 지난 2일 영등포 사회복지관에 방문, 아이들과 함께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5,000
    • -0.4%
    • 이더리움
    • 3,044,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0.08%
    • 리플
    • 1,689
    • +1.08%
    • 솔라나
    • 124,200
    • -1.43%
    • 에이다
    • 254
    • -1.17%
    • 트론
    • 429
    • +2.1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4%
    • 체인링크
    • 14,970
    • -1.96%
    • 샌드박스
    • 59.77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