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딸 위해 2PM 준수 집에 초대

입력 2010-07-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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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왼쪽)와 딸 세인 양(사진=연합뉴스)
가수 인순이가 외동딸 세인 양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아이돌그룹 2PM의 준수를 집으로 초대해 화제다.

인순이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 '맛있는 초대' 녹화에서 단란하게 꾸며진 집과 3개 국어를 구사하는 딸 세인 양을 소개했다.

이날 인순이는 "딸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 내 딸이지만 정말 자랑스럽다"며 "일하는 엄마가 잘 챙겨주지 못하는데 스스로 알아서 잘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자리에서 인순이가 세인 양이 좋아하는 그룹 2PM의 준수를 초대한 것.

준수는 "인순이 선배님과 특별한 인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초대 받아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인 양의 절친 자격으로 걸그룹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이 초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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