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경영자문단, 3125개 중소기업 경영 자문

입력 2010-07-2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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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산하 중소기업 경영자문봉사단 발족 6주년을 맞아 지난 6년간의 활동내용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경영자문단 발족 6주년 기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정모 스쿨뮤직 사장이 경영자문단에게 자문을 받은 이후의 경영성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전국경제인연합회)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는 협력센터 산하의 중소기업 경영자문봉사단(이하 경영자문단)은 지난 2004년 발족 이후 올해 7월까지 총 312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650건의 경영자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경련 관계자는 "설립 초기인 2004년의 자문업체수는 94개사에 불과했으며, 자문횟수도 138회에 그쳤지만, 지난해에는 자문업체 수 778개사, 자문횟수 1369회에 이를 정도로 매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경련은 지난 6년간의 활동내용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자문우수 중소기업으로 경인정밀기계와 스쿨뮤직의 대표가 참여해 그동안 경영자문단에게 받은 자문 내용과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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