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휴먼, 삼성·LG등 탄소배출권 사업 소식에 ‘상승’

입력 2010-07-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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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휴먼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에서탄소배출권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나흘만에 상승세다.

23일 오후 2시 34분 현재 포휴먼은 전일보다 250원(3.69%) 상승한 7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최근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에 필요한 UN 승인과 해당 정부허가 등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LCD제조공정이나 고효율 냉장고 생산·판매 등을 위한 조치로 탄소배출권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휴먼은 삼성전자에 매연저감 장치를 독점 공급하는 업체로 이미 탄소배출권 및 온실가스 감축 수혜주로 꼽혀 왔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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