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대구혁신도시 집단에너지사업'MOU체결

입력 2010-07-22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대구혁신도시 집단에너지사업 금융자문 및 주선업무에 대한 MOU를 체결한 후, (오른쪽부터) 외환은행 방기석 본부장과 대구그린파워 김영호 사장, 국민은행 이희권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외환은행)
외환은행은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대구그린파워와 '대구혁신도시 집단에너지 사업'프로젝트 파이낸스에 대한 금융자문 및 주선 업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과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대구혁신도시 집단에너지사업'은 2015년까지 총 3600여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가스공사 및 한국감정원 등 공공기관 이전으로 시작됐다.이는 해당 지역에 조성되는 대구혁신도시 지역 내에 열과 에너지를 함께 공급하는 집단에너지시설을 건설하는 것이다.

이 시설은 한가지 열원으로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및 주거환경의 질을 높이는 환경친화적 사업이다.

이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대구그린파워는 한국남부발전과 롯데건설, 대성홀딩스, 비에이치아이 등 4개사가 출자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주주간 협약에 따른 별도 법인 설립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설계에 착수했다.

외환은행은 국민은행과 함께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LNG 열병합 발전시설 및 관련시설 전반에 관한 자금관리와 시설의 운영을 위한 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와 경영전반에 걸친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대구혁신도시 집단에너지사업'을 위한 MOU 체결을 통해 친환경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금융지원 등 다방면의 지원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우종인, 조원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대표이사 김영훈 대표이사 김정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6,000
    • -3.11%
    • 이더리움
    • 2,923,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19%
    • 리플
    • 2,007
    • -2.62%
    • 솔라나
    • 125,300
    • -3.47%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4%
    • 체인링크
    • 13,000
    • -2.84%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