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강용석 알아서 처신해야..."

입력 2010-07-22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22일 강용석 의원의 '여성비하' 발언과 관련해 "상황이 이 정도면 본인이 알아서 처신해야 한다"며 사실상 '자진탈당'을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강 의원의 실언은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는 큰 잘못이었고 그래서 가장 강력한 벌인 제명처분을 했다"며 "당 대표가 사과까지 했고 저도 다시 한번 사과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여야 모두 자숙해야 하는데 민주당이 마치 때라도 만난 듯 금도를 벗어난 표현을 쓰면서 재보선에 활용하려고 하고 있는데 정치를 복원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안타깝고 한계를 느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0,000
    • +0.49%
    • 이더리움
    • 3,458,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073
    • +0.14%
    • 솔라나
    • 126,200
    • +0.96%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22%
    • 체인링크
    • 13,900
    • +0.9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