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을 키웠다는 '오협'은 누구?

입력 2010-07-22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남길이 자신을 스타로 만든 사람은 오협이라고 말해 그에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남길은 21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7년에 달하는 무명을 딛고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 얘기를 털어놨다.

김남길은 MBC 공채에서 수석으로 뽑힌 지 4주 만에 덤프트럭에 치여 6개월 동안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갑작스런 교통 사고로 연기 인생을 포기하려고 했을 때 그를 이끌어 준 인물이 바로 오협이라고 밝힌 것.

김남길은 오협이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그를 찾아와 "포기하지 말라"고 설득했다고 말했다.

이같이 밝힌후 '오협'은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등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누리꾼들은 "그동안 유심히 보지 못했는데 김남길에게 그런 관심을 쏟았다니 다시 보게 된다" "김남길이 쉽게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협은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 , 'MBC 드라마 누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77,000
    • +6.17%
    • 이더리움
    • 3,150,000
    • +8.25%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5.79%
    • 리플
    • 2,109
    • +5.45%
    • 솔라나
    • 133,800
    • +7.38%
    • 에이다
    • 409
    • +5.14%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8
    • +6.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2.73%
    • 체인링크
    • 13,820
    • +6.97%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