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어릴 적 영웅은 윤정환·둥가"

입력 2010-07-21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한국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어릴 적 영웅을 밝혀 화제다.

박지성은 2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명지대 명진당 강단에서 대학원생 신분으로 '한국 유소년 축구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어린 시절 영웅은 윤정환 선배와 둥가였다"고 밝혔다.

또 박지성은 "둥가를 보면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신뢰하는 것 같다. 나도 그런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지성이 영웅으로 꼽은 둥가는 1990년대 브라질 대표팀의 주장을 맡아 1994년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최근 막을 내린 남아공 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반면 윤정환은 1990년대 한국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국내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라고 불렸다.

한편 박지성은 이날 세미나에서 유럽의 유소년 클럽과 비교하며 국내 유소년 축구 발전방향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2,000
    • -1.06%
    • 이더리움
    • 3,687,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449,500
    • +22.48%
    • 리플
    • 2,106
    • +0.1%
    • 솔라나
    • 158,500
    • -1.74%
    • 에이다
    • 338
    • +1.2%
    • 트론
    • 458
    • -1.29%
    • 스텔라루멘
    • 28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00
    • +12.92%
    • 체인링크
    • 17,350
    • -2.36%
    • 샌드박스
    • 56.33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