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월 주택착공, 8개월來 최저치

입력 2010-07-20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주택 수요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주택착공 실적이 8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하지만 향후 주택경기를 가늠해볼 수 있는 선행지표인 주택건축 허가 실적은 두 달 연속 급락세를 마감하고 소폭 상승세로 돌아섰다.

美 상무부는 20일 6월 주택착공 건수가 54만9000채(연율환산 기준)로 전월에 비해 5.0% 감소하면서 작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의 착공 건수는 0.7% 감소했으며 아파트와 콘도미니엄 등 다가구 주택의 착공은 20% 이상 급감했다.

한편 6월중 주택신축 허가건수는 58만6천채로 전월에 비해 2.1%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2,000
    • -0.84%
    • 이더리움
    • 2,957,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2,019
    • -0.49%
    • 솔라나
    • 125,200
    • -1.11%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6.01%
    • 체인링크
    • 13,080
    • -1.0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