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신문 통신판매업자 시정조치

입력 2010-07-19 1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4개업체 판매자 정보표시 누락

신문 지면을 통해 통신판매를 하면서 상호 대표자성명 등 판매자 정보를 표시하지 않은 통신판매업체가 공정위 시정조치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신문광고를 통해 통신판매업을 하면서 법정신원정보를 표시하지 않은 34개 통신판매업체와 무허가로 통신판매를 한 3개 업체를 적발해 시정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은 사기성판매에 따른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통신판매업 신고와 신문광고를 통해 소비자의 청약을 받는 통신판매를 할 경우 상호, 대표자성명, 주소, 전화번호, 전자우편주소, 통신판매업신고번호 등 신원정보를 광고에 표시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번 제재와 관련 3월1일 ~ 3월6일 중 주요 일간지의 신문광고를 모니터링해 대상을 선정한 후 서면조사를 실시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신문광고를 통한 통신판매에서 소비자의 청약을 받을 목적의 광고를 행할 경우 법정신원정보를 반드시 표시해야 할 것을 통신판매업자에게 알리고 광고대행업자 등 관련사업자에게도 이를 홍보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0,000
    • -0.27%
    • 이더리움
    • 3,058,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2.11%
    • 리플
    • 1,684
    • +0.48%
    • 솔라나
    • 125,900
    • -0.87%
    • 에이다
    • 256
    • -0.78%
    • 트론
    • 430
    • +2.38%
    • 스텔라루멘
    • 2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09%
    • 체인링크
    • 15,070
    • -2.59%
    • 샌드박스
    • 60.7
    • -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