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남자의자격' 합창단 합류…"너무 기쁘다" 소감

입력 2010-07-19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바닐라 루시의 배다해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촬영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배다해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자의 자격' 합창단 첫 촬영 후 "마력같이 빠져드는 선생님의 매력에 더할 나위 없이 즐겁고, 합창단 팀 모두 같은 분야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분들이어서 통하는 것도, 말할 것도 많은 것 같아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엄청 힘들었지만 어쩔 수 없이 성악을 그만두게 된 나에게 클래식 길에 또 다른 연장선인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일단 성악을 그만둔 지 너무 오래 되서 발성이 힘들긴 하지만 너무 기쁘다"고 합창단에 합류한 소감에 대해서도 전했다.

또 배다해는 "합창이란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면서도 "하지만 금새 음색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보일 때는 소름끼치게 멋지다. 그것이 바로 합창의 묘미다"고 합창의 매력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18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에서 맑고 고운 목소리로 '오페라의 유령'의 '싱크 오브 미(Think of me)'를 선보여 박칼린, 최재림 등 음악감독들의 찬사를 받았다.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한 배다해는 올 초 4인조 여성그룹 바닐라 루시에 합류해 디지털 싱글 앨범 '비행(飛行) 소녀'로 데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1,000
    • +1.52%
    • 이더리움
    • 2,611,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28%
    • 리플
    • 1,733
    • +1.52%
    • 솔라나
    • 108,300
    • +4.5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1,970
    • +0.84%
    • 샌드박스
    • 86.03
    • +1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