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오픈' 골프시설 '두산 굴삭기'로 관리한다

입력 2010-07-19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 '디 오픈' 챔피언십에 굴삭기 기증

두산그룹은 18일(현지시각) '디 오픈' 챔피언십이 열리는 영국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두산인프라코어 소형 굴삭기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기증식은 '디 오픈'의 국내 첫 후원사인 두산과 '디 오픈'을 주관하고 있는 영국 왕실골프협회(R&A)가 상호협력 차원에서 추진됐으며 박용만 ㈜두산 회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과 피터 도슨(Peter Dawson) R&A 총괄 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기증된 두산인프라코어의 DX55W는 휠 굴삭기(바퀴가 달린 굴삭기) 주력모델 중 하나로 소형 건설현장에서 많이 사용된다. 특히 다양한 어태치먼트(attachment)를 부착하면 관중석 보수 등 전반적인 골프 시설 관리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게 두산측 설명이다.

피터 도슨 R&A 총괄 디렉터는 "디 오픈 시설 관리를 위해 두산이 DX55W 굴삭기를 기증해 준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굴삭기는 디 오픈의 구조물을 설치하고 관리하는데 매우 중요한 장비이며 디 오픈이 열리는 모든 코스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산은 2020년 글로벌 200대 기업 진입을 목표로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으며, 유럽·미주지역에서 글로벌 두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올해부터 '디 오픈' 챔피언십을 후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91,000
    • -0.29%
    • 이더리움
    • 3,03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46%
    • 리플
    • 1,676
    • +0.36%
    • 솔라나
    • 124,000
    • -1.43%
    • 에이다
    • 254
    • -0.78%
    • 트론
    • 428
    • +1.9%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63%
    • 체인링크
    • 15,020
    • -1.83%
    • 샌드박스
    • 59.8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