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인근서 강진 잇따라 발생

입력 2010-07-19 0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명 및 피해는 아직 없어

파푸아뉴기니 인근 해역에서 규모 6.9와 6.8의 강진이 30여분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USGS는 이날 밤 11시 4분(한국시간 10시 4분) 파푸아뉴기니 수도 포트모르즈비 북서쪽 537㎞, 깊이 58km 지점을 진앙으로 규모 6.9 강진이 먼저 일어난 뒤 11시 35분께 파푸아뉴기니 뉴브리튼섬 동쪽 약 105km, 깊이 51km 지점을 진앙으로 규모 6.8의 여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인접한 인도네시아 기상청은 두 번째 지진이 발생 후 주변 지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가 곧 해제했다.

인도네시아 기상청 관리들은 파푸아뉴기니에 인접한 주요 도시에서는 지진이 전혀 감지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USGS는 뉴브리튼섬 칸드리안에서 동쪽으로 110㎞ 떨어진 곳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가 곧바로 규모를 6.9로 조정했으며 이후 30여분 만에 규모 6.8의 여진이 뒤따랐다고 발표했다.

이번 강진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상황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5,000
    • -0.17%
    • 이더리움
    • 3,05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1.77%
    • 리플
    • 1,684
    • +0.54%
    • 솔라나
    • 125,900
    • -0.79%
    • 에이다
    • 257
    • -0.39%
    • 트론
    • 431
    • +2.62%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09%
    • 체인링크
    • 15,070
    • -2.65%
    • 샌드박스
    • 60.91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