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소비자신뢰지수 11개월래 최저

입력 2010-07-17 0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7월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미시간대는 16일(현지시간)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달의 76에서 66.5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며 당초 시장 전망치인 74.3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고용 불안과 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인해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데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지난달 지수 76으로 2년반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56,000
    • -2.04%
    • 이더리움
    • 3,385,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39,400
    • -7.29%
    • 리플
    • 1,923
    • -2.04%
    • 솔라나
    • 143,800
    • -1.03%
    • 에이다
    • 278
    • -3.81%
    • 트론
    • 471
    • -0.42%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21%
    • 체인링크
    • 15,750
    • -3.31%
    • 샌드박스
    • 49.11
    • -4.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