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급락하며 1200원선 붕괴

입력 2010-07-14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급락세로 돌변했다.

14일 오전 9시16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5.1원 하락한 1197.4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 16.0원 하락한 1196.0원으로 출발했다.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 호전으로 6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면서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달러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전일 지나치게 급등했던 것도 금일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달러 선물 시장에선 외국인투자자가 대규모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달러 선물은 전일보다 16.1원 하락한 1197.9원을 기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19,000
    • +2.39%
    • 이더리움
    • 3,487,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2.75%
    • 리플
    • 2,011
    • +5.84%
    • 솔라나
    • 148,300
    • +11.5%
    • 에이다
    • 297
    • +4.58%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51%
    • 체인링크
    • 16,410
    • +5.87%
    • 샌드박스
    • 49.15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