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 기증

입력 2010-07-13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은행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희망봉을 넘어~오!필승코리아!' 캠페인 관련 대고객 이벤트로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 500개를 기증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오!필승코리아적금 2010'과 '하나S라인적금'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당첨자 및 자녀의 이름으로 모교 등 지정학교에 "자블라니' 축구공을 각 10개씩 보내준다. 또 여름방학을 맞아 8월 중에 총 50명을 더 추첨해 유소년 축구클리닉 참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오!필승코리아적금 2010'은 계속해서 2014, 2018년 등 시리즈로 이어져 한국대표팀 선전을 기원할 것"이라며 "직접 축구에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오!필승코리아적금 2010'의 연평잔에 대해 0.1%를 은행이 자체 출연해 축구발전기금으로 기부하고 2022년 월드컵의 한국개최를 위한 2022월드컵유치후원은행으로 참여하는 등 한국축구발전 전 분야에 걸친 축구 지원과 축구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74,000
    • +1.8%
    • 이더리움
    • 2,661,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64%
    • 리플
    • 1,534
    • +0.99%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6
    • +3.7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2.59%
    • 체인링크
    • 11,690
    • +0.09%
    • 샌드박스
    • 59.69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