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ㆍ메시 등 'MVP' 후보 10명 확정

입력 2010-07-09 2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페인과 네델란드 '골든골' 복수 후보 내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축구대회 최우수선수(MVP)에게 주는 골든볼 수상자 후보 10명이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연구그룹(TSG)은 9일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10명을 골든볼 후보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결승에 진출한 스페인과 네덜란드가 복수의 후보를 냈다.

먼저 스페인은 5골로 득점 공동 선두에 오른 다비드 비야를 비롯해 사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이상 FC바르셀로나) 등 세 명이 후보에 올랐다.

네덜란드는 역시 5골을 기록 중인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인테르 밀란), 아르연 로번(바이에른 뮌헨)이 후보로 뽑혔다.

이밖에 디에고 포를란(우루과이), 아사모아 기안(가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메수트 외질, 바스티안 슈바인스타이거(이상 독일)가 후보에 선정됐다.

골든볼 수상자는 기자단 투표로 정해지며 12일 결승전이 끝난 뒤 수상자가 발표된다.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던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이 골든볼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8,000
    • +1.39%
    • 이더리움
    • 3,094,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18%
    • 리플
    • 2,058
    • +1.93%
    • 솔라나
    • 130,300
    • +2.44%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05%
    • 체인링크
    • 13,460
    • +1.8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