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판매 `옥수수전분` 이산화황 초과 검출

입력 2010-07-08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마트, 홈플러스 해당 제품 전량회수 조치

▲이산화황 초과 검출로 회수된 PB제품

롯데마트와 삼성홈플러스 옥수수전분에서 이산화황이 기준초과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롯데마트 및 삼성홈플러스가 각각 위탁(OEM)생산하여 판매하는 PB제품 '옥수수전분’에서 식품첨가물인 이산화황이 기준초과 검출돼 해당제품을 회수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회수조치된 제품은 롯데쇼핑에서 판매중인 `와이즐렉 옥수수전분맛` 830kg, 삼성테스코의 PB제품인 `옥수수전분맛` 3850kg이다. 뚜레반의 `옥수수전분` 768kg에서도 이산화황이 초과 검출됐다.

이번에 적발된 제품들은 이산화황 기준치(0.03g이하/kg)보다 훨씬 높은 1kg당 0.074~0.081g이 검출됐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산화황은 전분제품의 품질향상이나 보존, 표백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로 천식질환자나 이산화황에 민감한 소비자의 경우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이산화황은 전분제품의 품질향상이나 보존, 표백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로 천식질환자나 이산화황에 민감한 소비자의 경우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취급하거나 구매한 소비자는 사용·섭취하지 말고 가까운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3,000
    • -0.14%
    • 이더리움
    • 3,05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1.77%
    • 리플
    • 1,686
    • +0.6%
    • 솔라나
    • 126,000
    • -0.79%
    • 에이다
    • 256
    • -0.78%
    • 트론
    • 429
    • +2.14%
    • 스텔라루멘
    • 2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09%
    • 체인링크
    • 15,070
    • -2.77%
    • 샌드박스
    • 60.7
    • -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