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세계, 계열사 회사기회 편취의혹..'하락반전'

입력 2010-07-08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가 계열사의 회사기회 편취 의혹에 하락반전했다.

8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신세계는 전일대비 2000원(0.39%) 내린 5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 대우증권, 골드만삭스 등을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신세계는 오너 일가가 계열사인 조선호텔베이커리를 통해 제과사업기회를 편취, 편법적으로 부의 상속을 실현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68,000
    • -1.38%
    • 이더리움
    • 3,396,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1.75%
    • 리플
    • 1,903
    • -6.81%
    • 솔라나
    • 133,200
    • -2.06%
    • 에이다
    • 285
    • -4.68%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49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87%
    • 체인링크
    • 15,520
    • -3.18%
    • 샌드박스
    • 49.02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