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총리, 故 박용하 애도

입력 2010-07-02 0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일본의 아베 신조 전 총리가 故 박용하(사진)의 죽음을 애도해 눈길을 끌었다.

신조 전 총리와 그의 부인 아키에씨는 1일 오후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박용하의 빈소에 화환을 보냈다.

신조 전 총리의 부인 아키에씨는 예전부터 고 박용하의 팬으로 유명하다. 열렬한 한류팬으로 알려진 아키에는 지난 2004년 9월 자민당 간사장이던 남편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고인과 만나기도 했다.

당시 아키에와 박용하는 한국말로 대화를 나눴고 박용하는 직접 자신의 사인이 담긴 앨범을 그녀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박용하는 전날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13,000
    • +0.16%
    • 이더리움
    • 3,371,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07%
    • 리플
    • 2,049
    • -0.19%
    • 솔라나
    • 124,300
    • -0.16%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25%
    • 체인링크
    • 13,640
    • -0.87%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