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고마노, 승부차기 실패… 日 8강 좌절

입력 2010-06-30 0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승부차기를 실축한 고마노 유이치(왼쪽에서 두 번째)가 동료들의 위로를 받고 있다.(사진=피파닷컴)
고마노 유이치의 승부차기 실축으로 일본의 월드컵 8강행은 물거품이 됐다.

일본은 29일 오후 11시(한국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로프터스 페스펠트 경기장에서 펼쳐진 파라과이와의 16강 전에서 전후반을 0-0으로 마쳤다.연장전에 들어서도 두 팀은 득점에 실패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일본의 세 번째 키커로 나선 코마노 유이치는 크로스바를 맞추며 눈물을 삼켜야 했다. 승부차기가 끝난 후 사상 첫 8강 진출을 이룩한 파라과이 선수들은 기뻐했지만 일본 선수들은 눈물을 흘리며 아쉬움을 달랬다.

하지만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과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07,000
    • +2.2%
    • 이더리움
    • 3,330,000
    • +7.91%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2.27%
    • 리플
    • 2,177
    • +4.26%
    • 솔라나
    • 136,400
    • +5.25%
    • 에이다
    • 418
    • +7.73%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76%
    • 체인링크
    • 14,140
    • +4.66%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