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전일비 보합권 등락...1.0원 오른 1188.80원 마감

입력 2010-06-24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상승재료와 하락재료가 맞물리면서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유럽發 불확실성의 상존 ▲미 경기 회복 둔화 우려와 경기지표 부진 ▲중국 인민은행 위안화 유연성 확대 발표 등 상충되는 이슈 속에서 방향성을 찾지 못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24일 원ㆍ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0원(0.08%) 상승한 1188.8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전일 대비 0.20원 오른 1188.00원으로 출발했다. 장중 한때 1189.50원까지 올랐으며 1182.80원을 저점으로 등락을 거듭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상반기 결산을 앞두고 수출업체들이 네고물량을 쏟아내면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다만 환율을 움직이 요소가 많기 때문에 각 이슈들이 부각될 때마다 당분간 1180원을 전후해서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3,000
    • +1.38%
    • 이더리움
    • 3,46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2.47%
    • 리플
    • 2,011
    • +5.07%
    • 솔라나
    • 150,800
    • +12.2%
    • 에이다
    • 295
    • +3.15%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09%
    • 체인링크
    • 16,450
    • +4.84%
    • 샌드박스
    • 50.47
    • +4.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