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 사흘째 '팔자'..매도세 주춤

입력 2010-06-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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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 '물씬'..804억원 매수

외국인투자자들이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사흘째 '팔자'를 이어가며 36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한국거래소 '투자자동향 잠정집계'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들은 36원어치의 물량을 팔아치웠다.

전일 FOMC에서의 경기회복 둔화 전망으로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것이 투심을 억눌렀다. 그러나 중국 위안화 절상 가능성이 아시아 통화가치 상승 뿐만 아니라 아시아 증시의 자산가치 상승에도 일조할 것이란 기대감에 매도폭은 제한적이었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모멘텀도 한 몫했다.

업종별로는 금융, 운수장비, 화학, 서비스업 등은 팔아치운 반면 기계, 전기전자, 증권, 유통, 전기가스, 음식료업 등은 사들였다.

종목별로는 삼성SDI(259억원)와 LG전자(174억원), 삼성전기(147억원), LG생활건강(125억원), SK에너지(119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삼성SDI는 단기급등에 따른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0.28% 하락, 또다시 주가 18만원 회복에 실패했다.

반면 삼성전자(804억원)와 두산중공업(109억원), 기아차(92억원), LG이노텍(73억원), LG화학(70억원) 등은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갤럭시S'의 국내유통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몰리며 1.86% 상승했다.

외국인들은 코스닥시장에서 사흘만에 '사자'로 돌아서며 47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T벤처, IT H/W, 반도체, 제조 등을 사들인 반면 디지털, 소프트웨어, IT S/W, 통신방송 등은 팔아치웠다.

종목별로는 주성엔지니어링(117억원)과 실리콘웍스(18억원), 태웅(14억원), 모두투어(9억원), 엘엠에스(8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에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12.47%나 급등했다.

반면 서울반도체(54억원)와 네오위즈게임즈(54억원), 인프라웨어(15억원), 멜파스(12억원), 아모텍(11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서울반도체는 4분기부터 평균판매단가가 하락할 수도 있다는 증권가 전망에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몰리면서 0.5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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