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천안함' 대규모 포상 잔치 벌인다

입력 2010-06-18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방부와 해군이 천안함 선체 인양과 탐색 구조 활동 등에 공적이 있는 장병들에 대한 포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18일 "천안함 인양과 구조활동에 공적이 있는 장병 84명에 대한 포상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들은 정부 포상자 20명과 군 자체 포상대상 64명 등 84명"이라고 밝혔다.

계급별로는 장교 56명, 부사관 28명이다.

정부 포상자는 이경창(준장) 5전단장 등 보국훈장 4명, 김창현(대령) 52전대장 등 대통령표창 6명, 총리표창 10명 등으로 이미 상패가 나왔으나 아직 전달이 안 된 상태다.

또 국방부장관 표창 23명, 합참의장 표창 20명, 해군참모총장 표창 21명 등 군 자체 표창 대상자 64명은 심의는 했으나 시상이 보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73,000
    • +2.26%
    • 이더리움
    • 3,487,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75,700
    • +3.47%
    • 리플
    • 2,028
    • +5.96%
    • 솔라나
    • 149,000
    • +11.69%
    • 에이다
    • 298
    • +4.93%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1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38%
    • 체인링크
    • 16,440
    • +5.59%
    • 샌드박스
    • 49.21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