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과의 점심’ 경매 40만달러 돌파

입력 2010-06-09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과 점심을 함께 할 수 있는 온라인 경매가 4억원을 돌파했다.

버핏과의 점심 경매가 8일 오후 7시(현지시간) 현재 최고 입찰가가 40만1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최종 낙찰자는 버핏을 비롯한 유명 투자가 7명과 함께 뉴욕 ‘스미스 앤드 월런스키’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함께 할 기회를 갖는다.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은 극빈층과 노숙자를 지원하는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을 돕는데 사용된다.

버핏은 2004년에 세상을 떠난 그의 첫 아내로부터 글라이드 설립자를 소개받고 재단과 인연을 맺게 됐다.

버핏과의 점심 경매는 지난해에는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헤지펀드 살리다 캐피털의 최고경영자(CEO) 코트니 울프가 168만달러(약 20억원)에 낙찰받았다.

경매 최고가는 2008년에 행운을 잡은 홍콩 투자가 자오 단양의 211만100달러다.

버핏과의 점심 경매는 이베이 인터넷 사이트에서 11일까지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1,000
    • +0.23%
    • 이더리움
    • 3,091,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0.32%
    • 리플
    • 1,721
    • +2.44%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257
    • +0.78%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1.02%
    • 체인링크
    • 14,950
    • -1.06%
    • 샌드박스
    • 61.85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