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정, 10일 결혼…결혼식은 클래식하게

입력 2010-06-07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아이웨딩네트워크

가수 겸 스타일리스트 이윤정(34)이 설치 미술 작가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이현준(28)과 오는 10일 오후 6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한 아이웨딩네트워크 측은 "결혼식은 지금까지 두 사람이 다방면에서 보여준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 컨셉트와는 매우 다른 클래시컬한 양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례는 이윤정의 아버지 이경재 국회의원의 지인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맡았으며 가수 김조한이 축가를 부른다.

결혼식을 앞둔 이윤정은 "열심히 살 테니 지켜봐 달라는 말보다 서로를 가장 많이 바라보고 존경하며 즐겁게 살고 싶다"며 "지금처럼 평생 동안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고 받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윤정은 삐삐밴드로 데뷔해 지난 2000년대 초 패션계에 입문, 현재 스타일리스트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윤정은 이현준과 함께 지난 2008년부터 토탈 아트 퍼포먼스팀 'EE'로 활동하고 있으며 열애 3년여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당일 국내 최고의 DJ들 및 패션, 음악계의 지인들과 함께 'E+E 애프터 파티'를 진행한 뒤 다음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00,000
    • -2.01%
    • 이더리움
    • 2,643,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319,700
    • -3.76%
    • 리플
    • 1,800
    • -3.49%
    • 솔라나
    • 108,700
    • -3.21%
    • 에이다
    • 254
    • -5.93%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340
    • -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80
    • -2.58%
    • 체인링크
    • 12,260
    • -2.85%
    • 샌드박스
    • 79.62
    • -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