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선거]오세훈후보 막판 대추격전

입력 2010-06-03 0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민주당 한명숙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라 붙어 막판 대추격전에 나섰다.

3일 오전 4시 5분 현재 개표율이 72.2%인 상황에서 오 후보는 143만7304표(47.05%)를 얻어 144만2007표(47.20%)를 얻은 한 후보를 4703표 차이로 뒤쫓고 있다.

오 후보는 3시40분경에는 1300여표(0.05% 차)까지 한명숙 후보의 득표를 바짝 뒤쫓았다.

개표가 진행되면서 오 후보가 한 후보를 바싹 따라붙는 이유는 한나라당 지지지역인 강남, 서초, 송파구 등의 개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곳의 개표율은 오전 4시 현재 55% 정도에 머물고 있다.

반면 민주당 우세지역인 강북의 상당수는 개표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서울시장 선거 결과는 마지막까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0,000
    • -0.82%
    • 이더리움
    • 3,411,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1.31%
    • 리플
    • 1,980
    • -3.88%
    • 솔라나
    • 134,300
    • -2.96%
    • 에이다
    • 291
    • -4.9%
    • 트론
    • 469
    • -1.05%
    • 스텔라루멘
    • 256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29%
    • 체인링크
    • 15,730
    • -2.42%
    • 샌드박스
    • 48.61
    • -4.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