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멀티히트...역시 '김보배'

입력 2010-06-02 2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 경기 연속안타로 물오른 타격감 뽐내

▲사진=연합뉴스
김태균이 세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물오른 타격 감각을 뽐냈다.

김태균은 2일 일본 지바현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세 경기째 2안타 이상을 쳐내면서 지난달 26일 이후 일주일 만에 다시 3할대(0.300)로 올라섰다.

김태균은 1-1로 맞선 1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나와 요미우리 선발 투수 디키 곤잘레스의 4구째 한가운데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때렸다.

이어 3회말 파울팁으로 삼진당한 김태균은 6-1로 앞선 4회말 2사 주자 1,3루 기회를 맞았으나 주자의 무리한 주루 탓에 아쉽게 타점을 올릴 기회를 놓쳤다.

김태균은 7회 다시 안타를 쳤다. 김태균은 요미우리의 세 번째 투수 가네토 노리히토의 5구째 몸쪽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전안타로 연결했다.

롯데는 15안타를 몰아치며 요미우리에 8-1로 크게 이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0,000
    • +2.11%
    • 이더리움
    • 2,611,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93%
    • 리플
    • 1,737
    • +2.48%
    • 솔라나
    • 108,300
    • +5.15%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2.03%
    • 샌드박스
    • 85.53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