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10년은 지나야 이경규와 친해져"

입력 2010-06-01 0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박미선 공식사이트

개그맨 박미선(사진)은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이경규와 친해지는 시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미선과 함께 출연한 정형돈은 '해피버스데이' MC들에게 "솔직히 서로 전화번호 모르죠"라고 물었다. 박미선은 이어 "이경규와 50회 지나야 친해진다"며 "나도 친해지는데 10년이 걸렸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박미선은 "이경규는 지금도 내 눈만 보지 김지호씨 눈을 못 본다"고 덧붙였고 김성은은 이경규에게 "제시카와 저는 딸과 같으니깐 괜찮죠"라고 물었다. 이에 이경규는 김성은에게 "너희도 마찬가지야"라고 말해 아직 서먹한 사이임을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1,000
    • +0.33%
    • 이더리움
    • 3,45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2%
    • 리플
    • 2,124
    • -0.38%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42%
    • 체인링크
    • 13,930
    • -0.21%
    • 샌드박스
    • 124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